Advertisement
콜롬비아는 25일(이하 한국시각) 브라질 쿠이아바의 아레나 판타나우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C조 일본 전에서 4-1로 완승을 거뒀다.
Advertisement
몬드라곤이 주전 골키퍼 오스피나와 교체 투입되자 경기장을 가득 메운 콜롬비아 팬들은 일제히 기립박수를 보냈다. 몬드라곤은 1998년 프랑스월드컵에 첫 참가한 이래 16년 동안 수준급 기량을 유지, 최고령 출전 기록을 경신하는 감격을 누렸다.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