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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브라질 월드컵을 맞이해 응원 프로젝트를 진행해온 '무한도전'은 지난 15일과 18일 두 차례에 걸쳐 브라질로 출국해 현지 촬영을 진행했다. 이들은 지난 23일 포르투 알레그리에 위치한 베이라 히우 경기장에서 열린 한국과 알제리의 경기를 직접 관전하며 응원전을 펼쳤고, 이 모습이 현지 중계 카메라에 잡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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