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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JB는 "처음 JYP엔터테인먼트에 들어왔을 때만 해도 부정적이었다. 보컬 레슨을 하는데 '내가 이걸 왜 해야 되나' 싶었다"며 "보컬 선생님께도 '내가 이걸 왜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얘기했다"라고 과거 반항기를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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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같은 소속사 선배인 장우영은 "지금 충분히 잘 하고 있고, 절대 겁먹지 마라"는 응원의 메시지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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