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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속옷인 브래지어를 기증받아 브라질 빈민가의 어린이들을 돕는 행사가 영국내에서 열리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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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롤라 로'의 매니저 그레이스 리드햄씨는 "대부분의 여성들은 오래됐거나 싫증난 브래지어를 버리지 않고 그냥 집에 보관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며 "이런 속옷들을 보내주면 모아서 재활용해 판매한 수익금을 기부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어 "기부된 돈은 브라질 빈민가 어린이들의 교육비 등으로 사용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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