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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성-틸다 스윈튼, 두바이에서 다정한 포옹 "낮가림, 기분 좋아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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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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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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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아성과 틸다 스윈튼이 포옹을 했다.

고아성과 틸다 스윈튼은 지난달 13일 두바이에서 개최된 샤넬 2014/2015 크루즈쇼에서 재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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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봉준호 감독의 영화 '설국열차'에서 호흡을 맞췄다. 고아성은 특별한 능력을 가진 소녀 요나 역을, 틸다 스윈튼은 열차의 2인자 메이슨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고아성은 틸다 스윈튼과의 만남에 "낯가림이 꽤 있는 편인데 기분이 너무 좋아서 다 사라져 버렸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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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고아성은 엘르와의 인터뷰를 통해 심리학을 전공하는 학생이자 좋은 배우로서의 방향성을 탐구하는 20대로서의 솔직한 생각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심리학 이론을 공부하다 보니 내가 언젠가, 어디선가 느꼈던 감정이 체계적인 개념으로 와 닿을 때가 있다. 그걸 알아가는 게 진짜 재밌다"며 심리학을 공부하는 즐거움을 설명했다. 또 성숙해 보인다는 사람들의 평에 "진짜 나는 되게 까불대기 잘하고 까졌고 애교도 많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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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아성의 색다른 모습과 인터뷰는 엘르 7월호와 엘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고아성과 틸다 스윈튼의 포옹에 네티즌들은 "고아성과 틸다 스윈튼, 설국열차의 두 주역이네", "고아성과 틸다 스윈튼, 설국열차에서 인상깊게 봤어", "고아성과 틸다 스윈튼, 두 사람 모두 예쁘네요", "고아성과 틸다 스윈튼, 미소 아름다워", "고아성과 틸다 스윈튼, 다정해보이네요", "고아성과 틸다 스윈튼, 포옹하는 모습도 예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사진=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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