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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박윤강 역)는 25일 방송된 KBS 새 수목드라마 '조선총잡이' 첫 회에서 기방을 드나드는 한량으로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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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기생은 안절부절 못하고 무서워하며 눈을 질끈 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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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고리가 벗겨진 기생은 울먹이며 뛰쳐나갔다. 하지만 이준기는 자리에 있던 다른 이들에게 좋은 구경을 시켜준 대가로 엽전을 받는 등 여유를 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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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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