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5일(현지시간) 현지언론은 아부자 외곽 부유한 지역에 있는 쇼핑몰 에맙 프라자에서 시민들이 브라질 월드컵 나이지리아와 아르헨티나의 F조 예선 마지막 경기를 관람 준비를 하는 와중에 폭탄이 터졌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현장 목격자들은 희생자 시신이 쇼핑몰 출입구 여기저기에 흩어져 있었으며 여러 대의 차량이 불에 탔고 1km 이상 멀리에서도 검은 연기가 목격됐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한편, 나이지리아 폭탄테러에 누리꾼들은 "나이지리아 폭탄테러, 월드컵 보려다 무슨 봉변", "나이지리아 폭탄테러, 너무 안타깝다", "나이지리아 폭탄테러, 범인 빨리 잡았으면", "나이지리아 폭탄테러, 테러 그만 일어났으면 좋겠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