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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출신답게 완벽한 포즈와 표정으로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선보인 나나는 젖은 머릿결과 함께 유혹적인 눈빛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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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최근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4차원 매력녀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나나는 "'룸메이트' 촬영장은 그냥 집이에요. 카메라 의식해서 예쁜 것만 보여주려 하다 보면 스트레스 받아 제가 지칠 거예요"라며, "그냥 언니 오빠들 만나러 간다는 생각으로 촬영장에 간다"고 '룸메이트'에 대한 애정을 표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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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나나의 화보와 인터뷰는 'GEEK' 7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