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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명량' 제작보고회에는 김한민 감독을 비롯해 배우 최민식 류승룡 이정현 권율 박보검 조진웅 류승룡 노민우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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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룡은 액션신에 대해 "가뜩이나 머리도 큰데 너무나도 거대한 투구를 얹어서 경추 3번이 정말 힘들었다. 갑옷들은 30kg 정도 된다고 하더라. 격식을 잘 차려서 안쪽부터 겹겹이 옷을 겹쳐 입었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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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량'은 전세계 역사에서 회자될 만큼 위대한 전쟁으로 손꼽히는 '명량해전'을 소재로 한 최초의 작품이다. 전라도 광양에 초대형 해전 세트를 제작하고 실제 바다 위에서의 촬영을 감행했다. 기존과 다른 새로운 시도를 통해 한국 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해상 전쟁의 볼거리와 액션을 스크린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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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명량 류승룡 몸개그에 누리꾼들은 "명량 류승룡, 몸개그 너무 웃겨", "명량 류승룡, 극장가서 꼭 봐야지", "명량 류승룡 최민식, 믿고 보는 연기의 신", "명량 류승룡,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