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보도에 따르면 미란다 커는 음주 빈도가 지나치게 잦은데다 술을 마시면 기억을 하지 못하는 올랜도 블룸의 술버릇을 견디지 못하고 이혼을 결정했다. 특히 한 측근의 말을 인용, "미란다 커가 지난해 6월 있었던 파티에서 술에 취한 올랜도 블룸의 모습을 보고 진저리를 치며 자리를 떠났다"고 전해 충격을 안겼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