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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종오-김장미 등 사격 국가대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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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인천아시안게임에 나갈 한국 국가대표 총잡이들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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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사격연맹은 26일 경기력향상위원회를 열어 진종오와 김장미 등이 포함된 인천아시안게임 사격 국가대표 예비명단 50명을 선발해 27일 발표했다. 대표 선수들은 회장기, 한화회장배 등 6차례 대표 선발전 결과를 종합해 뽑혔다. 8월 대한체육회의 최종 승인이 떨어지면 명단이 확정된다.

런던올림픽 2관왕인 진종오와 여자 25m 권총 금메달리스트인 김장미는 이변 없이 대표팀에 뽑혔다. 이들 외에도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3관왕 한진섭(한화갤러리아)과 이대명(KB국민은행)도 4년 전 금빛 총성을 홈에서 다시 울리고자 대회 준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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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 예비 국가대표 선수들은 내달 11일부터 진천선수촌에서 훈련을 진행한다. 총감독이 공석인 상태여서 각 종목 사령탑의 지휘에 따라 훈련이 진행될 계획이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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