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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서울 강남의 한 음식점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진 진혁 PD는 "어쩔 수 없이 가야 하는 해외촬영이었는데 단 5일 만에 촬영을 마치고 와야 했다"며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진혁 PD는 "문제가 생겼는데 이종석이 오토바이를 못 탄다는 것이었다. 요즘에는 오토바이여도 무면허로 운전하면 문제가 된다. 이종석이 촬영 직전에 열심히 노력해 3일 만에 면허를 따왔다"며 진땀 나던 순간을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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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이방인'은 최종회까지 4회 만을 남겨두고 있다. 진혁 PD는 "박훈 캐릭터가 의사로서 정체성을 찾아 성장해가는 모습을 보여드리며 잘 마무리하겠다"고 덧붙였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