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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 폭은 지난해 7.2%(350원)와 비슷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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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발표에 대해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중소·영세기업의 절박한 현실을 외면한 채 이루어진 결정이다. 앞으로 파생되는 모든 문제의 원인은 현실을 무시한 공익위원의 결정과 노동계에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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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시급이 밥값도 안된다. 월 116만원은 턱없이 부족하다", "살라는 건지, 죽으라는 건지…", "최저임금 5580원을 1원도 안쓰고 모으면 21년후 서울 아파트 사겠다", "최저임금 지키지 않는 기업도 수두룩하다"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