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미모의 저널리스트, 산체스 골넣자 속옷 '훌러덩' 공개 by 김진회 기자 2014-06-29 10:08:09 사진캡처=영국 데일리메일 홈페이지 Advertisement 칠레 미모의 저널리스트가 알렉시스 산체스의 동점골이 터지자 너무 기쁜 나머지 속옷을 공개했다.Advertisement29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칠레 저널리스트 헨데린 누네스는 이날 브라질-칠레의 2014년 브라질월드컵 16강전에서 0-1로 뒤지던 전반 32분 산체스의 동점골이 터지자 기쁨을 온몸으로 표현했다.환한 웃음을 지으며 깜찍한 동작을 보이더니 갑자기 입고 있던 티셔츠를 '훌러덩' 벗어 칠레 국기가 그려진 속옷을 드러냈다. 스포츠2팀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