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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여행 시 1인당 평균 지출 금액은 20만 7천원으로 지난해 20만 3천원 대비 소폭 상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휴가철 지출 금액 중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숙소비용이다. 휴가기간에 이용할 숙박시설로 가장 많은 34%의 선택을 받은 곳은 '펜션'이며, 깨끗하고 편리한 호텔의 장점과 저렴한 민박의 장점을 결합했기 때문인 것으로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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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서귀포시 안덕면 대평리에 위치한 하바다통나무집펜션(대표 서언아)의 경우, 공정거래위원회가 정한 국내 숙박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을 지키며,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서귀포펜션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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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들끓는 벌레로 인한 피해와 전염병을 예방하기 위한 방충, 방역 시설인 세스코는 물론, 세콤과 같은 안전시설도 마련했다. 더불어, 통나무와 목재로 지어진 친환경적 팬션인 만큼 나무가 실내 습도를 알아서 조절해 여름철 습기 걱정 없이 쾌적하게 지낼 수 있으며, 짙은 소나무 향과 피톤치드로 여행 내 쌓인 피로 회복도 기대할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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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바다통나무집팬션 서언아 대표는 "제주도 최고 관광메카 중문관광단지를 비롯한 각종 관광지가 지척에 있는 것 또한 많은 관광객이 꼽는 장점이다"면서 "사계절 중 특히 여름 성수기에 많이 찾는 여행객을 위하여 철저한 시설관리는 물론,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숙박업 보상기준을 준수하고 있다"고 전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