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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룸메이트' 9회에서는 '단맛, 매운맛, 그리고 쓴맛' 편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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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일이 없으니까 괴로웠나보다. '얘가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런 마음을 먹었을까'싶더라"며 "뒤돌아서는데 정리가 안 되고"라면서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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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조세호 어머니, 아들 때문에 엄청 속상했을 듯", "'룸메이트' 조세호 어머니, 이제는 웃을 수 있겠다", "'룸메이트' 조세호 어머니, 방송 보면서 나도 울컥했네", "'룸메이트' 조세호 어머니, 조세호 진짜 부모님에게 잘 해야할 듯"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