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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서울 강서경찰서는 김형식 의원이 자신의 친구에게 재력가 송 모 씨를 살인하도록 교사했다는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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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3일 팽 모 씨는 강서구 내발산동의 송 모 씨 소유 건물에서 그의 머리와 신체를 둔기로 수십 차례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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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식 서울시의원은 "차용증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송 씨가 써달라고 해서 써준 것이지 실제 돈을 빌린 적이 없다. 팽 씨가 내게 빌려간 돈을 갚아야 해 송 씨를 상대로 강도질한 것"이라며 범행 일체를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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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식 서울시의원 청부살인에 네티즌들은 "김형식 서울시의원 청부살인, 진짜 끔찍하다", "김형식 서울시의원 청부살인, 돈이 뭐기에 살인청부까지?", "김형식 서울시의원 청부살인, 사람 목숨이 7000만원?", "김형식 서울시의원 청부살인, 너무 무서운 사건"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