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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감독은 30일 인천공항을 통해 김태영 박건하 코치 등 코칭스태프, 23명의 태극전사들과 함께 입국했다. 대표팀은 브라질 월드컵에서 사상 첫 원정 8강을 노렸지만 조별리그에서 1무2패로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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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향후 거취에 대해 묻는 질문에 "지금 이 자리에서 말하긴 좀 그렇다. 가장 좋은 선택을 할 것이다"라며 "비행기를 오래 타고 와 피곤하기도 하고 정신이 없다"며 조심스런 입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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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귀국장에서는 일부 팬이 대표팀의 부진을 질타하며 호박엿 맛 사탕을 던지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