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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 드 레브'와 '화이트로지스트 MX'는 올해 코스메 데코르테에서 선보인 신제품으로 출시와 동시에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다.
'비타 드 레브(300ml, 9만 2천원)'는 상쾌한 수분감으로 피부에 발랐을 때 촉촉함을 오래도록 유지시켜 주는 허브 워터 에센스로 피부 활력에 도움을 주는 허브 성분(세이지, 페릴라, 와일드 타임 추출물, 로즈마리 워터)이 자외선과 스트레스 등으로 예민해진 피부를 건강하고 투명하게 가꿔준다. 특히 무더위에 피부가 지치기 쉬운 여름철, 아침·저녁 데일리 사용은 물론이고 마스크, 미스트 등 다방면으로 활용이 가능한 스마트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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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된 대용량 사이즈는 '비타 드 레브'의 경우 기존 150ml에서 300ml로 2배가 늘어났으며 '화이트로지스트 MX'는 20ml, 40ml 용량 대비 1.5~3배 늘어난 60ml로 선보인다. 특히 두 제품 모두 늘어난 용량 대비 가격은 낮춰 보다 합리적인 가격대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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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에 선보이는 '비타 드 레브'와 '화이트로지스트 MX' 대용량 제품은 여름 시즌 동안 한정판으로 판매되며, 백화점 및 온라인 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