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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브라질월드컵 본선 탈락 뒤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본선 탈락 결정 전 이미 하비에르 아기레 전 멕시코대표팀 감독과 접촉해 협상을 벌였다. 알베르토 자케로니 감독이 사의를 표명한 뒤 아기레 감독 체제 전환이 기정사실화 됐으며, 최근 2018년까지 연봉 24억원을 지불하는 계약 사실도 밝혀졌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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