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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는 지난달 30일 카카오톡 내 '선물하기' 코너에 모바일 상품권을 공급하던 업체 4곳과 계약이 만료되자 1일부터 상품권 사업을 통합해 직접 운영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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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카카오톡에 상품권을 공급하던 SK플래닛(기프티콘), KT엠하우스(기프티쇼), CJ E&M(쿠투), 윈큐브마케팅(기프팅) 중 CJ E&M을 제외한 3개 업체는 "4개 업체가 함께 키운 '선물하기' 시장을 카카오가 독점하려 한다"며 "이르면 이번 주 안으로 공정위에 제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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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