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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고소인 A씨는 서세원 아내 서정희 씨가 2회에 걸쳐 5억원을 편취했다고 주장하며 서정희 씨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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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서정희 씨는 지난 5월 10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자택 주차장에서 서세원과 말다툼을 벌이던 중 서세원에게 몸을 밀려 넘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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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지난 6월 3일 오전 서울가정법원에서는 서정희 씨에 대한 법원의 접근금지명령에 이의를 제기한 서세원의 항소심이 열렸다. 이날 항소심은 서세원과 그의 법률대리인, 서정희의 법률대리인이 참석한 가운데 30분동안 비공개로 진행됐다. 재판부는 양측 주장을 제지하지 않고 끝까지 들어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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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에 네티즌들은 "서정희 피소, 충격적이네요", "서정희 피소 당하다니", "서정희 피소에 서세원 폭행까지.. 안타깝네" "서정희 사기로 피소됐네", "서정희 씨 착해보였는데 피소라니", "서정희 피소 자녀들 마음 아프겠다", "서정희 씨가 왜 피소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