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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빈은 지난달 26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오랜만에 회사에 들렀는데 귀여운 야옹이가…일본에서 온 야옹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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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배스킨라빈스 31'광고로 데뷔해 '아이스크림 소녀'라는 별명을 얻었던 정다빈은 이후 2005년 MBC 드라마 '원더풀 라이프'를 시작으로 SBS '인생은 아름다워', SBS '뿌리 깊은 나무' 등에 출연하며 아역 배우 활동을 계속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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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다빈은 최근 장현성과 최정원 주연 영화 '사랑이 이긴다'에 합류해 현재 촬영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