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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산하 트리플A팀인 스트랜턴/윌크스베리 레일라이더스의 투수인 아케베스는 올시즌 메이저리그에 10경기 등판해 1승2패 평균자책점 6.52를 기록했고, 트리플A에서는 7경기서 1패, 평균자책점 3.4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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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베스는 올시즌 두차례의 약물 검사에서 모두 마리화나 양성반응이 나왔고 결국 징계를 받게 됐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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