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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간단한 샌드위치를 파는 많은 커피전문점들이나 카페가 즐비해있지만 써브웨이 신사점은 벌써 2년 7개월째 성공적으로 매출을 증대 시켜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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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현 점주는 무역업 회사에서 7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해외 영업을 진행했던 엘리트 사원이었다. 다만 해외영업 파트이다 보니 외국 출장이 잦았고 가족과 함께 있을 시간이 부족하다는 문제가 있었다. 이후 아이들이 생기면서는 아내와 함께 가족을 돌봐야 된다는 생각에 일을 그만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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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현 점주는 "써브웨이는 프랜차이즈 가맹 본사의 지원이 뛰어난 편으로, 다른 프랜차이즈에 비해 투명하고 정직하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또 샌드위치 자체에 들어가는 재료의 신선도는 감히 최고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라서 손님들이 당연히 좋아할 수밖에 없는 음식이라 실패하지 않을 자신이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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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점의 운영 노하우로는 철저한 직원관리로 인한 직원들의 친절함을 꼽을 수 있다. 신사점에서는 20~30대의 직장인 소비자들이 많아 스트레스를 받는 직장인들이 식사 때라도 친절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직원 관리를 철저하게 진행하고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