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김경문 감독 "내일 경기 준비 잘하겠다"

by
Advertisement
"내일 경기 준비 잘하겠다."

Advertisement
NC 다이노스 김경문 감독이 시즌 상대전적 7승2패로 앞서던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분패했지만 다음 경기 승리 의지를 드러냈다.

NC는 4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서 나성범이 시즌 18호 투런홈런을 때려냈지만 상대 선발 류제국에 밀린 후유증을 극복하지 못하고 3대6으로 패하고 말았다. 선발 이성민이 4이닝 5실점(4자책점)으로 초반 무너지며 상대에 기선을 제압당한 것이 뼈아팠다.

Advertisement
김 감독은 경기 후 "내일 경기 준비 잘하겠다"라고 짧은 코멘트를 남겼다.


창원=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