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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는 4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서 나성범이 시즌 18호 투런홈런을 때려냈지만 상대 선발 류제국에 밀린 후유증을 극복하지 못하고 3대6으로 패하고 말았다. 선발 이성민이 4이닝 5실점(4자책점)으로 초반 무너지며 상대에 기선을 제압당한 것이 뼈아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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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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