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FIFA는 유소년 선수를 보호하기 위해 부모의 이민 등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18세 미만 선수의 해외 이적을 금지하고 있다.
Advertisement
이젠 담판을 지어야 할 때다. 4일(한국시각) 스페인 스포츠 전문매체 '아스'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는 선수 이적 금지 징계를 해결하기 위해 8월 취리히에서 FIFA와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Advertisement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