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처음 스크린에 도전하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레알 마드리드)의 여자친구 이리나 샤크가 상반신 누드로 아름다운 몸매를 과시하며 영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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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이리나 샤크는 최근 한 남성지 최신호 화보를 촬영했다.
공개된 표지 사진에서 이리나 샤크는 구릿빛 살결을 노출을 한 채 왼쪽팔로 가슴을 가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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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하늘과 맑은 바닷물이 어우러진 배경에 이리나 샤크의 화끈한 몸매는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그는 잡지 "나는 연기를 원했지만, 바텐더나 스트리퍼 역할만 들어왔다"며, "바텐더나 스트리퍼 역할을 못 하는건 아니지만 다른 연기도 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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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리나 샤크는 그리스 신화의 제우스의 아들 헤라클레스의 모험을 그린 할리우드 영화 '허큘리스'를 통해 첫 스크린 연기에 도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샤크는 "내 이름 이리나가 그리스 어원이니 허큘리스 출연은 운명인 듯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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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락'의 드웨인 존슨이 주연을 맡은 '허큘리스'는 오늘 8월 국내 개봉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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