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처음 스크린에 도전하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레알 마드리드)의 여자친구 이리나 샤크가 상반신 누드로 아름다운 몸매를 과시하며 영화 했다.
3일 (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이리나 샤크는 최근 한 남성지 최신호 화보를 촬영했다.
공개된 표지 사진에서 이리나 샤크는 구릿빛 살결을 노출을 한 채 왼쪽팔로 가슴을 가리고 있다.
푸른 하늘과 맑은 바닷물이 어우러진 배경에 이리나 샤크의 화끈한 몸매는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그는 잡지 "나는 연기를 원했지만, 바텐더나 스트리퍼 역할만 들어왔다"며, "바텐더나 스트리퍼 역할을 못 하는건 아니지만 다른 연기도 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리나 샤크는 그리스 신화의 제우스의 아들 헤라클레스의 모험을 그린 할리우드 영화 '허큘리스'를 통해 첫 스크린 연기에 도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샤크는 "내 이름 이리나가 그리스 어원이니 허큘리스 출연은 운명인 듯 싶다"고 덧붙였다.
'더락'의 드웨인 존슨이 주연을 맡은 '허큘리스'는 오늘 8월 국내 개봉한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