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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작가는 "기사를 먼저 접한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 관련 분쟁은 제 3자의 중재 노력으로 원만히 해결됐습니다"라며 "엊그제 일이라 발표 시기를 언제로 할까 하던 중이었는데 소송취하 기사가 먼저 나가버렸네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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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작가는 "개인 소식을 잠깐 전하자면 사실, 지난 기간 동안 개인적으로 많은 일들이 일어 났어요. 좀 많은 스트레스 상황에 있었지만 결국 모든 것들이 또 한꺼번에 지나가기도 하고 해결되기도 하네요. 이제 다음에는 분쟁 글이 아닌 다른 글로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정말로 좀 쉬어야 겠습니다"라고 근황을 전하며 글을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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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별에서 온 그대' 측은 "제작사와 박지은 작가가 2003년부터 작품을 구상해왔다는 걸 입증할 수 있는 증빙 자료와 증인을 확보하고 있다"고 반박하며 강경대응 입장을 밝혔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