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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설진과 김경민은 이별을 한 남자의 내면적 갈등을 그린 모습을 완벽하게 표현해 내며 마스터들의 극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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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설진은 벨기에 '피핑톰' 무용단에서 활동 중인 무용수로 오디션 초반부터 유연하고 부드러운 움직임으로 마스터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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