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치로 2할8푼3리, 시즌 최저타율 찍었다 by 민창기 기자 2014-07-06 08:04:02 6일 미네소타전 2회 안타를 터트리고 있는 뉴욕 양키스 스즈키 이치로. ⓒAFPBBNews = News1 Advertisement 뉴욕 양키스의 이치로가 시즌 최저타율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이치로는 6일(한국시각)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전에 6번-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 1도루 1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초반 3할대 타율을 유지했던 타율은 2할8푼3리로 떨어졌다. 올 시즌 최저타율이다. 전날 6대5 1점차 승리를 거뒀던 뉴욕 양키스는 연장 11회 끝내기 안타를 내주고 1대2로 패했다. 뉴욕 양키스는 볼티모어 오리올스,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이어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3위를 달리고 있다.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