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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사베야 감독은 후반 20분 재미있는 장면을 연출했다. 이과인의 20m 단독 돌파 이후 날린 슈팅이 크로스바에 맞고 튕겨 나가자 눈을 감독 뒤로 졸도하려는 모습이 방송에 포착됐다. 사베야 감독은 몸이 뒤로 5분의 1 정도 넘어간 상태에서 정신을 차리고 몸을 앞으로 돌려 겨우 중심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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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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