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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랜드는 7일(한국시각) 시티필드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홈경기에서 팀이 6-1로 앞서던 7회 마운드에 올라 1사 1, 3루 위기서 추신수를 상대했다. 이브랜드는 추신수를 상대로 헛스윙 삼진을 잡아내 위기를 넘겼다. 메츠의 좌타자 상대 원포인트 릴리프로 훌륭한 역할을 수행했다. 팀은 8대4로 최종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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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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