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여신'으로 유명한 방송인 최희가 프랑스 출신 방송인 파비앙과 다정하게 야구를 관람하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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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와 파비앙은 지난 6일 삼성과 두산의 프로야구 경기가 열린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다정하게 관전하는 모습이 중계 카메라에 잡혔다.
최희와 파비앙은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촬영을 위해 야구장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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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야구장에 나타난 최희는 모자를 거꾸로 쓴 채 양갈래 헤어스타일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평소 친한 친구로 알려진 최희와 파비앙 두 사람은 다정히 앉아 야구 응원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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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이후 최희는 자신의 트위터에 "원근법을 무시하는 이기적인 얼굴 같으니라고. 야구를 모르는 파비앙에게 오늘은 내가 야구전도사~"라며 "그리고 오늘 잠실야구장에서 정말 많이 응원해주시고, 커피도 사주시고, 기분 좋은 웃음 보내주신 모든 야구팬들 감사해요! 저 정말 좋은 에너지 얻고 가요! 모두 행복하세요!"라며 파비앙과 함께한 야구 경기 관람 데이트 소감을 전했다.
최희는 파비앙과의 열애설을 의식한 듯 "오늘은 파비앙과 내기를 하고 있어요! 전 특정팀 팬이기보다는 오늘만큼은 내기로. 녹화 중입니다. 전 9개 팀을 모두 사랑해요"라며 방송 녹화 중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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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파비앙 모습에 팬들은 "최희 파비앙 야구장에서 볼 줄 몰랐다", "최희 파비앙 야구장 데이트 포착 내기는 누가 이겼나", "최희 파비앙 야구장 어떻게 같이 왔나?", "최희 파비앙 야구장 데이트 '나 혼자 산다'에 언제 방송되나", "최희 파비앙 야구장 데이트 썸타는 줄 알고 깜짝", "최희 파비앙 두 사람 모두 훈훈한 비주얼이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