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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같은 날 류옌 측 역시 "앞서 보도된 내용들은 '단장취의(문장에서 필요한 부분만을 인용하거나 자기 본위로 해석하여 쓰는 것)'"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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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류옌이 찬성이 자신의 부모님을 만났다고 언급한 부분도 가상 연애 프로그램 '사랑한다면' 속의 상황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프로그램에서 찬성이 선물을 가지고 류옌의 부모님을 만난 적이 있고, 양측의 부모님들이 프로그램 상에서 전화 통화를 하기도 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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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4일 류옌은 중국의 한 연예 행사장에서 "현재 2PM 찬성과 열애 중이다"라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보도에 따르면 류옌은 이날 열애를 고백하면서 남자친구에 대한 질문이 쏟아지자, 2PM의 찬성과 교제중이라고 이야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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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류옌 찬성 열애설 중국 매체들의 과한 취재보도네요", "류옌 찬성 열애설 서로 아닌 듯", "류옌 찬성 열애설 류옌의 이야기 오해한 일부 매체들의 오보다", "류옌 찬성 열애설 부인 의심이 안가긴 했다", "류옌 찬성 열애설 두 사람 모두 아닌 걸로 끝"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