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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과 강경준은 지난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대 두산 베어스의 경기를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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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장신영은 지난 2009년 5월 2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에서 "2001년 미스 춘향 출신이다. 고등학교 3학년 때 고향인 전주에서 '미스춘향 선발대회'에 출전해 입상한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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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장신영은 풋풋한 분위기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출연진들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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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준은 완벽한 외모를 겸비한 대벌 강혁민 역을 맡았고, 장신영은 복수를 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접근하는 전세미 역을 연기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장신영 강경준, 장신영 완전 자연미인이네", "장신영 강경준, 장신영 정말 예뻤네", "강경준이 장신영에게 반할만하네", "장신영 강경준, 장신영 자연미인이구나", "장신영 강경준, 장신영 자연미인이니 아들도 잘생겼을 것 같아", "장신영 미모에 강경준이 유혹당했구나", "장신영 미모 옛날부터 엄청나네..강경준 반한 이유 있구나", "장신영 강경준, 강경준 정말 복 받았네", "장신영 강경준, 두 사람 사귈 수밖에 없었네", "장신영 미모에 강경준이 넘어갔구나", "장신영 졸업사진 정말 예쁘다 강경준 반하게 만든 외모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