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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은 '한국 청년의 독립'이라는 주제로 11명의 외국인 패널이 토론을 벌이는 내용으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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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기욤 패트리는 "아르바이트도 했는데 친구한테 1억을 사기 당했다. 한국 사람이지만 지금 한국에 없다. 못 돌아온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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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기욤 패트리 사기에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기욤 패트리, 대체 누가 사기 쳤지?", "'비정상회담' 기욤 패트리, 사기 친 사람은 한국에 못 온다고?", "'비정상회담' 기욤 패트리, 완전 추억 돋네", "'비정상회담' 기욤 패트리, 진짜 경기 잘 했었는데"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