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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현지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18세 연하의 여자친구 모델 토니 가른(21)과 미국 말리부 해변에서 발리볼을 즐기고 있는 모습을 포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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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숱도 없고 수염도 덥수룩하게 기른 후덕한 중년 아저씨 비주얼로 놀라움을 안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모습에 일부 현지 매체들은 "진짜 잭 니콜슨처럼 보이기 시작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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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지난해 한 일본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흉내 낼 수 있는 것이 있느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잭 니콜슨 눈썹을 따라 할 수 있다"며 똑같이 흉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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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토니 가른 데이트, 잭 니콜슨을 이젠 따라 하지 않아도 닮았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토니 가른 데이트, 잭 니콜슨 벌써 닮으면 어쩌자는 거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토니 가른 데이트, 로미오는 이제 없구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토니 가른 데이트, 나이 들었으니 당연한 건데 잭 니콜슬 닮았다니 왜 슬프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