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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 닷컴은 뉴욕 소호 거리를 걷고 있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토니 가른의 사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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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옆에는 18세 연하의 여자친구 토니 가른이 있었다. 토니가른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손을 잡은 채 환하게 미소 짓는 표정으로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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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에 네티즌들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토니가른 즐거워보여",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많이 변했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전설이었는데 어느새 늙었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인기는 여전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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