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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너구리는 현재 오키나와를 강타하고 있다"며 "오키나와를 지나 10일 새벽쯤 일본 규슈로 상륙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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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태풍 너구리는 내일(9일)부터 제주도만 직접 영향권에 들어 남해안과 경남 동해안 지역도 태풍의 간접 영향을 받아 비가 많이 올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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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태풍이 8일 오전 오키나와 지방에 가장 근접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이날 오후 6시 20분 오키나와(沖繩)현 미야코지마(宮古島) 지방에 폭풍·파랑 특별경보를 발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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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 태풍 경로에 네티즌들은 "너구리 태풍 경로, 진짜 처참하네", "너구리 태풍 경로, 완전 심각하네", "너구리 태풍 경로, 역시 자연의 힘은 무섭다", "너구리 태풍 경로, 제주도도 조심해야 할 듯", "너구리 태풍 경로, 피해 크지 않았으면"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