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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타자인 히로세를 상대로 헛스윙 삼진으로 잡은 오승환은 다음 타자인 소요기를 시속 152㎞의 직구로 눌러 유격수 땅볼을 유도했다. 이어 마지막 타자인 로사리오를 상대로 바깥쪽으로 흐르는 커터를 던져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삼진 2개에 투구수 11개의 완벽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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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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