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에브리원 '쇼타임-버닝 더 비스트'(이하 쇼타임)에 출연한 손동운은 자신의 과거를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상형이 누구냐'는 팬들의 질문에 "내게는 이상형 계보가 있다"면서 "지금껏 총 4명의 누나들을 좋아했다"고 답했다. 특히 김태희에 대한 못 말리는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김태희 공식팬클럽 fins 3기 출신"이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손동운은 실제로 과거 김태희와 찍은 인증샷을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손동운 외에도 멤버들도 각자 자신의 이상형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양요섭은 변함 없는 박한별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고, 다른 멤버들도 이상형 여배우들의 이름을 일일이 거론하며 분위기를 달궜다. 과연 멤버들의 이상형은 누구였을까? 손동운의 김태희 사랑은 어느 정도였을까? 비스트 멤버 6인의 이색 개성이 담긴 리얼리티 프로그램 '쇼타임'은 10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