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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먼 전 다저스 코치, 오타니 체크하러 일본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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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양키스의 트로이 힐먼 육성담당특별보좌역이 9일 니혼햄 파이터스와 라쿠텐 골든이글스전이 열린 미야기현 센다이 코보스타 미야기구장을 찾았다고 닛칸스포츠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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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혼햄 감독을 역임한 힐만은 지난 해 LA 다저스의 벤치코치로 돈 매팅리 감독을 보좌했다.

닛칸스포츠에 따르면 힐먼은 니혼햄의 고졸 2년차 투수 겸 야수 오타니 쇼헤이를 체크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았다. 그는 이날 선발 등판하는 오타니에 대해 "그의 투구를 보게 돼 기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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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는 지난 해 겨울 메이저리그 진출을 놓고 고민하다가 니혼햄과 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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