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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22)에게 부상을 입힌 콜롬비아 수비수 후안 카밀로 수니가(29)가 브라질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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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니가는 이날 브라질이 0-5로 뒤진 하프타임에 자신의 SNS에 "브라질, 아직 추격할 수 있다"라는 글을 남기며 격려했다.
수니가는 지난 5일 브라질과의 8강전에서 후반 막판 네이마르의 허리를 무릎으로 가격, 네이마르에게 척추가 골절되는 부상을 입혔다. 하지만 국제축구연맹(FIFA)는 수니가에게 추가 징계를 내리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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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독일 수니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브라질 독일 수니가, 살고 싶었구나", "브라질 독일 수니가, 꿈꾸는 듯한 경기였다", "브라질 독일 수니가, 브라질 진심 폭동날듯", "브라질 독일 수니가, 수니가 어쩌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