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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제는 토니 크루스의 패스를 받아 골문 정면에서 시도한 슛이 훌리우 세자르에 막혔으나, 재차 슈팅으로 연결하면서 골망을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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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호나우두는 브라질 매체 '클로보'의 해설위원으로 경기장에서 경기를 지켜봤다. 앞서 클로제가 월드컵 15호골로 자신과 타이의 기록을 세울 당시 호나우두는 "(월드컵 최다 골) 클럽 가입을 환영한다"는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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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브라질 독일 클로제 16골에 호나우두 싸늘한 표정되네", "브라질 독일 클로제 16골, 호나우두 기록 갱신 뿐만 아니라 조국 대패까지 참기 힘들 듯", "브라질 독일 클로제 16골로 호나우두를 앞질렀다", "브라질 독일 클로제 16골을 지켜보던 호나우두의 심경 표정에 드러나네", "브라질 독일 클로제 16골 호나우두의 굳게 닫은 입술 말을 잃었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