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엄정욱은 지난 6월 30일 1군에 올라와 5경기에 등판해 3이닝을 던져 4안타 3실점하며 1패에 평균자책점 9.00을 기록했다. 이 감독은 "엄정욱이 자신의 공을 뿌리지 못한다"면서 "코칭스태프와 상의한 결과 2군에서 던지면서 자신감을 찾도록 하는 것이 더 낫다고 판단했다"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인천=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