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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유승우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음악 잘 듣고 계신가요? 처음으로 하는 자작곡 앨범에 수록될 곡이라 유난히 더 떨렸어요"라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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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0시 유승우의 디지털 싱글 음원 '밤이 아까워서'의 음원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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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층 성숙해진 유승우의 보컬을 느낄 수 있는 '밤이 아까워서'는 늦은 밤 느껴지는 외로움, 센치한 감성을 유승우만의 색으로 노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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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밤이 아까워서'와 함께 공개된 흑백의 이미지는 작곡노트를 옆에 둔 채 곡 작업 중인 유승우의 일상을 담고 있어 음악에 대한 그의 열의를 느낄 수 있다.
음원 유통을 담당하는 CJ E&M 음악사업부문 관계자는 "이번 음원은 '밤'을 노래하는 곡인만큼 음원공개 시각도 일부러 자정으로 결정했다"며 "모두의 감수성을 자극하며 여름밤의 감성적인 걸 꽉 채워주는 대표 새벽감성송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많은 네티즌들은 유승우 '밤이 아까워서' 발매에 "유승우 '밤이 아까워서', 노래 너무 좋네요", "유승우 '밤이 아까워서', 이 감성을 유승우가 알다니...", "유승우 '밤이 아까워서', 밤에 듣기 정말 좋은 노래인 것 같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