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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임영규는 이날 오전 3시 30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택시를 탑승한 뒤, 4시 30분 강북구 인수동에서 하차하며 택시비 2만4,000원을 내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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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임영규는 지난 2013년 6월 나이트클럽에서 60만원 상당의 술을 마신 뒤 술값을 지불하지 않아 무전취식 혐의(사기)로 불구속입건됐다. 이후 임영규는 술갑 변제로 무혐의 처분을 받고 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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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규 소식에 네티즌들은 "임영규 재기한다는 약속은 어쩌고", "임영규 재기 성공했으면 좋겠다", "임영규 씨 딸 이유비 씨가 지켜보고 있습니다", "임영규 택시비 ??문에 즉결 심판에 넘어가다니", "임영규 술 때문에 실랑이 벌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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