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리홍
중화권 배우 왕리홍이 아빠가 됐다.
왕리홍은 7월 10일 오후 자신의 웨이보 계정에 "오래 기다렸던 작은 생명이 조금 일찍 나왔습니다. 모녀는 평안합니다. 여러분의 축복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갓 태어난 딸의 발과 왕리홍의 손이 담겨 눈길을 끈다.
특히 두 손으로 하트를 만들어 갓 태어난 딸의 조막만한 발을 감싼 모습은 아빠가 된 왕리홍이 얼마나 행복해 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한편 왕리홍은 지난해 11월 10살 연하 리징레이와 결혼, 행복한 신혼생활을 만끽중이다.
왕리홍 소식에 네티즌들은 "왕리홍, 아빠됐구나", "왕리홍, 축하해요", "왕리홍, 보기 좋네", "왕리홍, 아내 예쁘다", "왕리홍, 아기 발 귀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사진=왕리홍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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