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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리홍은 7월 10일 오후 자신의 웨이보 계정에 "오래 기다렸던 작은 생명이 조금 일찍 나왔습니다. 모녀는 평안합니다. 여러분의 축복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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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두 손으로 하트를 만들어 갓 태어난 딸의 조막만한 발을 감싼 모습은 아빠가 된 왕리홍이 얼마나 행복해 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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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리홍 소식에 네티즌들은 "왕리홍, 아빠됐구나", "왕리홍, 축하해요", "왕리홍, 보기 좋네", "왕리홍, 아내 예쁘다", "왕리홍, 아기 발 귀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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