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표준FM '정준영의 심심타파'의 '라이브 특집'에 스페셜 게스트 윤하가 초대돼, 정준영과 함께 훌륭한 라이브를 선보였다.
지난 9일 밤 방송에서 정준영과 '달리 함께' 라이브를 선보인 윤하는 2011년 MBC라디오 밤 10시 프로그램 '별이 빛나는 밤에' 최연소 디제이로 발탁 돼 현재까지 꾸준히 자리를 지켜오고 있다.
정준영 역시 7일부터 '심심타파'의 새로운 디제이로 발탁, 첫방송부터 실시간 라디오 검색 순위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로써 평소 친하기로 알려진 두 사람이 나란히 오후 10시와 12시, 이웃 프로그램 디제이로 활약하게 돼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윤하는 "'별밤' 끝나자마자 바로 심심타파 출연하러 왔다"며 새롭게 '심심타파'디제이를 맡게 된 정준영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정준영은 윤하에게 "평소 말투와 디제이 할 때 말투가 확연히 다르다"며 농담을 건네 둘의 우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정준영의 '심심타파' 축하사절단으로는 첫 날 '김주혁-차태현'을 시작으로 로이킴, 윤하가 출연했으며, 특집 마지막날 11일에는 스페셜 게스트로 클라라가 출연해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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